대전 동부서, 교통안전 문구 활용 작품의 세계로 초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5-15 09:42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이교동)는 5월11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동부서에 전시된 작품은 경비교통과장이 직접 문구를 떠올려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만든 것으로 총 18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경찰서 직원들과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안전 벨트·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을 근절하고 동구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사람이 먼저」교통문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고 앞서가는 보행자가 있다면 추월하기보다는 걸음 속도에 맞춰 배려해 주며, 보행자가 보이면 신호가 없더라도 운전자가 먼저 멈추고 양보해주는 마음을 가지면 교통법규 위반도 교통사고도 없이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을 것”을 당부하였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