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 치안센터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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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12 09:59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노원경찰서(서장 정채민)는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의 수가 매일 증가함에 관내 지구대·파출소 8곳, 치안센터 9곳, 순찰차 27대를 점검하고 현장 매뉴얼을 확인하였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신고시 2차 감염을 최소화하여 현장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역관서에 비치된 마스크, 손소독제, 라텍스장갑, 비접촉체온계, 방호복 등 보호장비를 점검하고 각 지역관서 출입문에 무선 차임벨을 모두 설치하였다.
이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촉하는 지역경찰들이 코로나19에 맞서 적절히 대응, 조치할 수 있도록 해 치안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노원경찰서는 “안전 또한 보호하여 2차 피해를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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