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청렴동아리 회원과 코로나 19 감염예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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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12 10:12본문
지역경찰 방문해 손 소독제·핸드워시 배부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청렴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을 방문하여 손 소독제와 핸드워시를 배부하면서 코로나 19 감염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모범을 보여할 경찰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전파 가능성이 가장 크므로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직원들이 건강해야 국민에 봉사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손 소독제와 방역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실시됐으며 이날 활동으로 인해 주민과 경찰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선 모습을 보였다.
류창선 서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사회가 어수선 하지만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하고 건강해야 국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으므로 직원 개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하였다.
신영주지구대 순경 정연지(여, 25세)는 “주민과 제일 접점에서 근무하면서 개인위생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개인위생을 좀 더 신경 써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창선 서장을 비롯하여 청렴동아리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홍보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영주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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