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서,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간담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23 10:3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밀양경찰서(서장 박준경)는 행정기관인 시청과 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민간 5개 단체 등이 지역치안협의회의 하나인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경찰서장 등 10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공동 실천사항 추진실적 현황과 신규제출 안건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회의에서는 밀양시 전년도 교통 사망사고 22건 분석과 노인·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속도 5030 추진방안 등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시설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또 상반기 내 교통안전 시설 정비 완료 합의와 각 기관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경찰서는 “지난해 시 전체 교통 사망사고 건수가 크게 늘어 올해는 관계기관과 함께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교통약자가 안전한 밀양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