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탈북민·이주여성 사랑·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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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23 09:20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진안경찰서는 2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진안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진안군 협의회와 함께 관내 거주하는 탈북민·이주여성 가정을 찾아가 상품권과 선물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며 의미 있는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진안경찰서와 보안자문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탈북민, 이주여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위문.격려하며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류용옥 정보보안과장은 "정성치안을 다하여 탈북민과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도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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