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서 여청과, 사회적 약자 보호 공동체 정성치안 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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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14 10:11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에서는 새해에도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성치안 추진을 위해 여성대상범죄 엄정대응, 아동·노인·장애인 안전 확보, 피해자 보호 등 테마별 실질적 활동을 펼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청소년과는 성·가정폭력 예방 교육, 불법촬영·웹하드 카르텔에 대한 선제적 예방 점검, 실종 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지역관서와의 간담회, 위기청소년 보호·선도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 약자 대상 범죄 신속·적극 수사 등 정성치안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란 관계자의 전언이다.
유택기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온 정성을 쏟고 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보다 좋은 환경에서 권리와 인권보장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시민들이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익산 경찰로서 사회적 약자의 예방적 인권 보호 강화가 최대 목표이다. 우리 사회에서 범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사회적 약자를 가장 먼저 배려하고, 세심한 관심과 정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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