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서부서, 치안·직무만족도 향상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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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08 09:52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지난 6일 청사 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치안만족도와 경찰관의 직무만족도 향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경찰서장 및 각 과장, 계장ㆍ팀장, 지구대ㆍ파출소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해서부서의 지난해 ▲치안만족도 ▲체감안전도 ▲직무만족도를 돌아보고 문제점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 ▲내ㆍ외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체감안전도, 치안고객만족도 등 실질적으로 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각 분야의 대책 방안 등에 대해 토의의 시간도 가졌다.
진영철 서장은 "권위적인 경찰상 타파와 친철한 경찰상 확립은 당연한 경찰의 소명이다. 주민의 입장에서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 달라"며 "현재 진행 중인 '서풍쇄신' 정신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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