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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서, 범죄피해자 지원 위한 착한가게 현판 절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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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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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는 1017일 남양주경찰서장, 경기북부지방경찰청 피해자보호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란 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범죄피해를 입고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해 후원에 뜻이 있는 기업인과 자영업자를 모집운영하여, 조성된 기금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경기북부 12개 경찰서가 모두 참여하고 있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시책이다.

 

남양주경찰서에서는 이원근 옥선건영 대표, 조광자 오색휴펜션 대표, 김능수 참치자객 대표, 문한경 디지털국제공조 대표, 김윤영 아이온 대표, 강원민 삼일 대표, 이춘원 위스트 대표, 이안규 신화 대표, 정용재 대득F&B 대표, 우영숙 동일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표, 박종현 금호실업 대표, 박경옥 강아지야 애견샵 대표 등 12개의 착한가게를 모집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과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및 착한가게 대표들은 범죄피해로 소외받는 피해자에게 조금 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피해자를 다시 한 번 살피고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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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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