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용전지구대, 여성다중이용시설 안전예방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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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뉴스 작성일18-08-23 12:14 조회1,1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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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대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8월7일 대전복합터미널 및 이마트 등 대형마켓 화장실 등에 대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활동을 실시하고 여성전용 주차장이 설치된 곳에는 조도의 밝기를 확인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창준 용전지구대장은 “앞으로도 꾸준하고 주기적인 순찰과 점검활동을 통하여 대여성범죄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여성들이 보다 안전하게 화장실 및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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