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 최종 보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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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9-04 15:02본문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지난 8월27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최근 불법촬영 범죄를 계기로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적극적 수사·처벌,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요구가 비등해짐에 따라 지난 5월17일부터 8월24일까지 100일간 추진된 對여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 최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포항북부경찰서에서는관련기능(여청,생안,수사,형사,청문)이 모두 참여하여‘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를 운영하면서 對여성악성범죄 신속·적극수사, 수사과정상 2차피해 방지 및 피해자보호, 對여성악성범죄 예방활동의 추진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했다.
경성호 경찰서장은 “비록 100일 계획이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對여성악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범죄발생 후에는 피의자 검거 등 빠른 피해 회복과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으로 근무에 임해달라”고 관련 기능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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