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교통법규위반행위·블랙박스 영상 ‘공익신고’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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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27 11:55본문
홍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2017년 신고 접수된 교통 법규위반행위 공익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1,143건으로 나타났다.
블랙박스 영상단속 신고의 유형별로는, 1.143건 중, 방향전환진로변경시 신호불이행 285건(25%), 신호위반 261건(23%),교차로통행방법위반164건(14.3%),고속도로지정차로위반 95건(8.3%),진로변경 86건(7.5%) 중앙선침범 80건(6.9%), 기타 172건(15%)순이었다.
경찰관계자는 인터넷 신고방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이해 할 수 있어 신고 건수가 계속 늘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블랙박스 영상단속 신고방법은 사이버경찰청 홈페이지에서 「스마트 국민제보」를 클릭하고, 회원가입 후 「교통위반신고」란에 위반내용을 기재한 다음, 위반 화면을 블랙박스에서 가져와 업로드 시키면 된다.
홍성경찰서 관계자는 “국민다수 안전을 위해 위반차량의 법규위반행위를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교통법규위반 행위 공익신고 증가추세에 따라 현수막 게시 및 LED전광판을 활용 계속 홍보 해 날 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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