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서, ‘지역 만들기’ 거리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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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21 13:52본문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에서는 8월2일 진접읍 해밀공원에서 학교전담경찰관, 학부모폴리스와 함께 안전한 공원 만들기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진행하였다.
이번 거리상담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공원에서 비행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상담 및 선도를 실시하여, 공원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청소년 비행 및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
이날 거리상담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오후 5시에서 8시까지 진행하였으며 해밀공원 내 설치한 부스에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제공하며, 고민과 심리적 어려움, 진로 등에 대한 상담, 학교폭력 대체교육, 전문기관 연계 등을 통하여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었다.
또한 남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청소년들 상담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인근 먹자골목 등 청소년 비행우려지역의 순찰을 병행 실시하는 한편, 인근 상인들에게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보살필 것을 약속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거리상담에 동참한 학부모폴리스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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