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서, 기초질서 확립을 통한 공동체 신뢰 회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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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7-09 09:37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동수 기자] 태백경찰서(서장: 이준호)는 일상 생활 주변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교통, 생활, 서민경제)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근절하여 태백시의 공동체 신뢰회복과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백경찰서는 7월3일 경찰서장을 팀장으로 범죄예방대응과장, 교통과장, 수사과장으로 구성된 공동체 신뢰회복 TF팀을 구성하여 분야별 중점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선정하였다.
이날 선정된 기초질서 위반행위로는 교통질서를 저해하는 ▴새치기 유턴 ▴끼어들기 ▴교차로 꼬리물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지정차로 위반 / 시민의 평온한 생활을 방해하는 ▴광고물 부단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무전취식 ▴노상방뇨 / 소상공인 보호와 정상 영업을 방해하는 ▴노쇼‧악성리뷰 ▴주취폭력 ▴영업장내 소란‧손괴 등 업무방해 행위를 각각 선정하였다.
태백경찰서는 선정된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7~8월 2개월간은 태백경찰서 특수시책인 뚜치폴(뚜벅이 치안 폴리스)를 통해 상습 위반 장소를 발굴하여 태백시와 협조 CCTV, 경고문 등을 설치하고, 자율방범대 등과 정기적인 홍보 캠페인을 통해 태백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초질서를 준 수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9월부터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이동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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