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서, 공·폐가 일제수색 합동순찰 펼쳐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7-25 12:00본문
연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창산파출소를 비롯해 7개 지역관서와 지역주민, 자율방범대 등과 같이 지역내 공·폐가에 대한 일제수색과 합동순찰을 펼쳤다.
합동순찰은 학교주변 청소년비행의 온상의 되고 여성범죄 불안감해소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이뤄졌다.
또 일제 수색을 통해 범죄 우려 공·폐가에 출입통제선 과 안내표지판을 부착해 봉인 조치했으며 어두운 골목길을 방범용 가로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서민 서장은 "앞으로 파출소에서 공·폐가에 대한 정기적인 순찰과 수색으로 지역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