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북구 시니어클럽 회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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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20 13:44본문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대장 김학수)는 6월7일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니어클럽 회원 270여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삼산지구대 안정호 경위가 강사로 나서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선의 대책임을 강조했다. 또 최신 전화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사례 및 피해발생시 조치요령 등을 설명드리고 어르신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강의에는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참석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를 공유하기도 하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김학수 삼산지구대장은 “이날 강의를 통해 노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여 소득활동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전화금융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해예방 홍보 및 검거활동 전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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