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서, 금년 첫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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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3-12 12:02본문
신호기 신설 등 총 50건 中 46건 가결, 개선 처리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심은석)는 3월7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대전시청, 도로교통공단, 대학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열어 2019년 제1차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는 신호기 신설 등 총 50여건의 안건 가운데 46건에 대해 가결 처리함으로써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 하였으며 4건은 부결 처리하였다.
심은석 유성경찰서장은 “소통과 안전을 목표로 교통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사고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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