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서, 여성범죄 예방 위한 ‘창문열림경보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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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3-21 14:42본문
계산1파출소장, “예방활동 통해 예방 치안 활동 실현에 최선 다하겠다”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철우) 계산1파출소에서는 여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경인교대 주변 원룸 및 다세대 주택에 혼자 거주하는 여학생들 상대 범죄예방 홍보와 ‘창문 열림 경보기’ 설치활동으로 여성범죄 예방 및 대국민 치안 만족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최근 홀로 거주중인 여성 대상, 범죄 발생 우려, 여성들 불안감 급증, 위와 관련 계산1파출소 관내 경인교대의 특성상, 여학생이 많다. 또한 학교주변 원룸 및 다세대 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여학생들이 다수로 경인교대 학생처와 협조하여 학교 홈페이지 및 밴드를 통하여 범죄예방홍보 및 ‘창문열림 경보기’ 설치 신청을 받아 지속 이를 설치하고 있다.
‘창문 열림 경보기’는 창문, 출입문 등에 설치가 용이하고 외부 침입자가 창문을 통해 침입하려는 순간 자동으로 경보음이 멀리까지 울려 범죄예방 효과가 큰 장점이 있다.
계산1파출소장은 ‘창문 열림 경보기’ 지속 설치등을 통하여 “사건에 대한 검거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예방활동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치안 활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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