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우리들UCC2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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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29 11:49본문
아이들의 노래로 가정폭력을 멈추다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5월25일 대회의실에서 ’가정폭력 ZERO‘를 주제로 한 UCC 공모전에 최우수작으로 선정 된 남선미유치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작년에 이어 진행된 ‘우리들UCC 2’ 공모전은 ‘아이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가정폭력 ZERO’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부모를 포함해 사회 전반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가정폭력범죄에 맞서 경찰이 함께 지켜줄 것이라는 112신고 독려 메세지를 전달한다.
단순히 경찰이 말하는 가정폭력이 아닌 모든 가정의 소중한 존재인 아이들의 노랫말로 감성을 더하여 전달하였고, 이는 보다 더 강력한 치안홍보효과를 거두었다.
김성식 서장은 “UCC노래 가사 내용처럼 항상 가까이서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경찰이 지키는 행복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고 아이들이 기대하는 경찰모습에 대한 책임감도 느끼게 되는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친근히 다가가 지켜줄 수 있는 감성치안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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