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울산경찰, 울산시민과 通(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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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21 11:05본문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5월16일 가족단위 참여가 높은 열린문화예술 공연 ‘뒤란’ 촬영지에서 가정폭력 관련 퀴즈를 통해 가족 간 인식차이를 맞춰보고 이야기를 듣는 울산시민과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가정폭력 신고건수와 검거건수가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가정폭력이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중대한 범죄’라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가정폭력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 및 경찰에게 바라는 점 등 울산시민의 소중한 생각을 실시간 카카오톡(울산지방경찰청)으로 전송받아 함께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많은 울산시민들이 ‘가정폭력에 대해 다시 되새겨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시민이 알려준 다양한 의견과 경찰에게 바라는 점들을 적극 수렴하여 일선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전파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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