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둔산‧유성서, 어린이날 실종예방 ‘지문사전등록’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9 11:47본문
대전 대덕‧둔산‧유성경찰서는 5월5일 오전부터 한남대 주차장, 서구청,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실종 및 미아방지를 위해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지문사전등록은 아동이 실종됐을 경우를 대비하여 아동의 사진, 지문, 신체특징,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사전에 입력하여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의 실종예방을 위해 경찰관이 직접 지문사전등록을 접수하고 행사장 내에 미아방지를 위한 이름표 팔지를 달아주었다.
이와 더불어 학부모 및 보호자에게 안전드림 앱을 통한 자가 지문등록 방법을 홍보하고 실종예방 ‘웹툰북 및 ‘리플릿’, 아동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코코몽) ‘알림장’ 선물하였다.
경찰은 “아동 실종시 골든타임을 놓쳐 장기 실종사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지문사전등록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