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 가양지구대, 여성폭력 등 예방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9 11:51본문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5월4일 자양동 남·여성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함께 여성폭력 등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은 우송정보대학교 축제로 학생 및 주민 등 약 1,000여명이 모여 캠퍼스 내부를 순찰하며 혼잡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성폭력, 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의 발생 예방활동과 동시에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범죄예방 홍보를 병행했다.
또한 우범지역, 취약지역을 도보순찰하며 학생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했다.
경찰은 “자율방범대와의 민·경 협력치안 활동을 통해 축제 기간 동안 발생이 우려되는 범죄를 예방하고, 치안공백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