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 위한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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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1-30 11:44본문
전 좌석 안전띠 반드시 착용 강조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29일 아침 8시경 중구 서대전우체국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 20여명과 함께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출근길 교차로 교통관리와 함께 보행자들에게는 무단횡단 근절을, 운전자들에게는 정지선 준수 등 보행자 보호 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9월28일부터 일반도로를 포함한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핫팩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차량 탑승시에는 전 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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