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울산청 間 업무협약으로 현장대응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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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25 09:08본문
경북청 경주서 – 울산청 동부서 112신고 총력대응체제 구축
경북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은 4월24일 울산 동부경찰서 대강당에서 경북청- 울산청 間 112신고 총력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범죄가 광역화․기동화 됨에 따라 道 경계지역에서 발생한 각종 사건‧사고를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할구역이 인접한 울산 동부경찰서와 경북 경주경찰서 간 112총력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실제 지난 3월30일 울산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하던 피의자를 울산청과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예상도주로에 先 배치하여 사건발생 30분만에 경주경찰서에서 검거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북 경주경찰서와 울산 동부경찰서는 정기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관할을 떠나 지리적으로 가까운 인근 순찰차가 先 출동조치하고, 분기 1회 FTX 실시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등 유기적인 공제체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끝으로 경주경찰서장(서장 배기환)은 울산 동부경찰서 뿐 아니라 관할이 인접한 경찰서와도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112신고 등 국민의 부름에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해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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