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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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1-02 11:24본문
2018년 12월31일 불우청소년·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쌀 10kg 3포씩 전달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 태 정)에서는 2018년 12월31일 대전중부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 8명,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 회원 등 협력단체 4명, 대상자 등 20여명 참석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가정환경이 불우함에도 학업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청소년과 가정폭력 피해자 중 8명의 대상자를 선별, 한 가정에 쌀 10kg 3포씩 총 24포의 쌀을 전달하였다.
이동민 여성청소년계장은 “한해 동안 학교․가정․성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위해 뛰어왔는데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며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서 흐뭇하다”면서 “내년에도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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