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지문 등 사전등록으로 소중한 우리아이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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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35본문
경포초등학교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 실시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지난 3일 군산시 소재 경포초등학교를 방문하여 1학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를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미아 방지와 실종 예방을 목적으로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과 사진 기타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 된 자료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군산경찰서는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시설으로부터 신청 접수를 경찰과 등록사업자가 해당시설을 방문하여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와 더불어 개인이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경우 가족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하여 가까운 경찰서 또는 지구대·파출소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안전Dream에 접속,지문 등을 사전등록 할 수 있다.
최원석 군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우리 군산경찰은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사전등록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아동의 실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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