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서, 지역주민 목소리에 움직이는 탄력순찰 활성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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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09 14:01본문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경감 박 성 윤)는 4월6일 도마1동․도마2동․복수동 등 도마지구대 관내 중점으로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지역경찰 순찰차의 ‘순찰희망 신청서’를 받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도마지구대는 ‘탄력순찰이 무엇인지, 어떻게 신청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마1동․도마2동․복수동 등 빌라촌 밀집지역, 개인주택 밀집지역 구석구석 다니며 직접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있다.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장(경감 박 성 윤)은“ 탄력순찰이 조속히 정착되고,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과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마지구대 지역경찰과 유관기관․협력단체 등과 적극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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