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서, 2위기 청소년 통합사례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2:30본문
봉화경찰서는 3월14일 봉화군 보건소에서 정신보건복지센터, 봉화읍사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등 유관단체와 함께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실무자들은 위기청소년에게 심리상담, 취업 및 진로 지원, 법률지원, 약물ㆍ의료지원 등을 연계하고 각 기관의 지원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형목 생활안전교통과장은 “한명의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유관기관의 협업은 필연적인 과정일지 모른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의 사례회의에 적극적 지지를 표명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