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군산시와 손잡고 피해자보호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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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1 13:13본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와 인권보호의 중요성 강조
전국적으로 강력·보복범죄 및 엽기적 사건 등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한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군산경찰이 나섰다.
지난 3월30일부터 군산경찰서(서장 최원석)는 군산시와 손잡고 시청 LED 전광판 및 동사무소 전광판에 해당 피해자보호 제도 안내 문구를 송출 중이다.
이번 홍보는 1일 50회 이상 LED 전광판에 송출되면서 국민들에게 경찰의 인권·피해자 보호에 자연스레 공감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군산경찰서·군산시청 등 협업을 통해 피해자 보호에 두 팔을 걷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최원석 서장은 “지자체와 경찰이 함께 협업하여 피해자 보호에 힘쓴다면 더욱 더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군산경찰서는 인권보호와 범죄피해자 보호에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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