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 황간파출소·황간자율방범대, 벚꽃길 합동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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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0 14:13본문
영동경찰서 황간 파출소에서는 지난 4월6일 오후 6시 영동군수, 황간면 이장 31명, 주민자치위원 1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간면에 있는 금상교 주변에서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어 황간면 초강천변 벚꽃 길 점등식에 이뤄진 것이다. 황간 자율방범대 20여명과 함께 사회적 약자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광수 황간파출소장은 “벚꽃을 즐기러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병행하니 호응이 좋았다”며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황간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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