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중촌파출소, 야간합동순찰로 공동체치안 활성화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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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2 11:58본문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김영일)는 3월20일 밤 9시경 대전 중구 목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 목동남성자율방범대 회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목동 일대 주택가와 공원을 순찰하였다.
특히 개학을 맞아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 “안전한 관내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경찰관과 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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