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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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2 12:01본문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김준호)에서는 3월20일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둔산서는 3월16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사회적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1366여성긴급전화, YWCA상담소, 가톨릭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7개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 중으로 간담회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한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실시하는 유관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둔산경찰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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