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 봄 행락철 교통사고예방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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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28 11:11본문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3월25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교 삼거리에서 운전부주의 및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해 2명이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망사고·음주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4월부터 5월 봄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 선제적 대응을 위한 홍보 및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봄철 기온 상승으로 대형버스·이륜차 운행증가 예상하여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된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음주교통사고 빈발도로를 중심으로 주·야간 불문 20분부터 30분 단위로 장소를 옮겨 단속을 펼치는 ‘스팟 이동식 음주단속’을 시행한다.
단속과 더불어 주요 행락지·휴게소 등을 방문하여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금지 등 안전운전 당부와 배달업소·노인층 대상 안전모를 배부하며 안전모 착용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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