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신학기 ‘성폭력·학교폭력’ 예방활동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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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8 12:44본문
NGO, 교육청 등과 상호 협력
가용 경찰력 집중 운용 예방·단속 활동 강화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 선 미)에서는 3∼4월 2달간을 ‘학교폭력·성폭력’ 집중 관리 및 예방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학교전담경찰관(SPO), 여성청소년 수사팀 등 가용 경찰력을 집중 운용, 예방·홍보·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월23일 을지대학교 신입생 O.T에 성폭력 예방 강의를 시작으로 간담회 등을 통해 학내 性인식 및 음주문화를 개선토록 독려하는 등 대학 내 성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NGO-警-學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관내 55개 초·중·고교에 성폭력 예방교육 자료를 배부함으로써 한정된 경찰력을 보완하면서 학교별로 교육을 내실화 있는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학교전담경찰관(SPO)을 통해 NGO-학교 등과 함께 피해신고 홍보활동 내실화를 기하면서 상습·보복폭행·폭력서클(집단폭행) 등 심각한 사안은 학교전담경찰관-여성청소년수사팀 등 수사부서와 협력·정보공유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및 피해학생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동민 여성청소년계장은 “NGO-학교와 협업하고, 학교전담경찰관, 여성청소년수사팀 등 경찰력을 집중 운용하여 성폭력·학교 폭력 없는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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