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서, 어두운 골목길 벽화그리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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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23 12:02본문
진천경찰서(서장 송영호)는 범죄예방을 위한 ‘밝고·따뜻하고·안전한 진천 만들기’ 계획의 하나로 지난 21일 진천읍 소재 어두운 골목길에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이번 벽화그리기에는 경찰과 진천군 여성공무원 봉사단체인 ‘무한선율팀’, 외국인 자율방범대, 미술학원 선생님 등 약 70여명이 참여해 주택 담장 50m 구간에 알록달록한 꽃과 나무 등을 그려 넣었다.
진천경찰서는 그동안 공동체치안강화구역으로 선정해 순찰을 강화해 왔는데, 보다 근본적인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진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범죄 취약지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해 벽화그리기 사업을 계속 진행해 밝고 안전한 진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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