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갈마지구대, 공중화장실 비상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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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3 12:13본문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강대근)에서는 2월20일 관내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안심 비상벨’ 점검을 실시했다.
‘안심 비상벨’은 긴급 상황 시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찰서 상황실로 즉시 연결되어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경찰은 관내 공원 화장실 2개소, 안심부스 1개소에 설치된 안심벨의 정상 작동 유무를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스템 점검을 통하여 관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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