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관내 6622부대와 ‘윈윈 자매결연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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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2 14:50본문

남양주경찰서는 2월21일 육군 제6622부대를 방문해 ‘윈윈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2월 경찰서에서 부대장병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강의를 실시한 결과 장병들의 반응과 효과가 좋아 이를 정례화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한 여성청소년과 박병무 과장, 6622부대 최영필 부대장 등 10여 명은 영내 도서관에서 ‘자매결연식’을 진행한 후 전투장비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경찰에서는 성폭력, 음주운전, 자살예방 등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강의할 수 있는 교육 강사를 지원한다.
군은 안보공감대 형성을 위한 명예경찰소년단 등 경찰서 협력단체원의 부대개방 및 병영체험 등 안보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곽영진 경찰서장은 “상호 간 신뢰와 협동으로 군·경 모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국민에게 신뢰밥으며 국가발전과 지역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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