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서, 생활안전계 경위 심국보 ‘18회 민관협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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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2 15:12본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팀장 심국보는 2월27일 19시경 대전 경실련 2018년 합동총회에서 도시생활안전부분 민관협력상을 수상했다.
범죄예방진단팀장 심국보는 민‧관협력을 통한 △스쿨존 개선사업 추진 △지하보도 환경개선사업 추진 △3대하천 공동화장실 안심비상벨설치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주도했다. 특히 민‧관 間 협업으로 주민들의 신뢰회복을 도모하는데 앞장섰다.
경실련은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 사회정의를 이루자”는 목표아래 지방자치 정착, 도시생활안전 등 활동을 전개하며, 매년 민관협력사업을 통한 협치실현으로 모범적 활동을 전개한 공무원을 발굴하여 민관협력상을 시상하고 있다.
현재 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2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CPTED(Crime Pr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기법을 도입하여 협력단체‧관련기관과 범죄취약개소를 합동진단하여 범죄환경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심국보 경위는 “범죄예방은 경찰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의 협업이 필요한 부분이다. 각 기관 업무담당자, 관계자분들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입장에서 안전한 치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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