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서,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 주민설명회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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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11 12:31본문

▲사진제공=음성경찰서
음성경찰서(경찰서장 박봉규)는10월부터 관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활동 수요에 맞춰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음성군은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18.6%에 이르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1800여개의 기업체가 상주하고 있는 도·농 복합지역으로 지역주민의 치안수요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음성경찰서 지구대장, 파출소장은 각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홍보지를 제작해 이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배포하고 적극적으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혁신도시를 관할하는 혁신, 맹동 파출소는 ‘맹동골 안전 지킴이’, 복숭아농사 등 농업인구가 많은 감곡파출소는 ‘복사꽃 향기’라는 치안 홍보지를 제작해 각종 범죄 예방요령, 치안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음성서는 앞으로 9개 읍·면 이장협의회(이장 335명), 주민자치회 등 지역사회 회의에 적극 참여해 주민설명회를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박봉규 음성경찰서장은 “이장님들은 지역주민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치안파트너로서 안전한 음성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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