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서,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서울 노원서,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16 11:54

본문

cb6dda384130fcff572705dba2f8c5d3_1539658
 

 

노원경찰서(서장 임정주)에서는 1010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노원구에 소재하는 종합병원(한국원자력의학원, 상계백병원, 을지병원)과 함께 응급의료센터에서 발생하는 폭력·난동 등 각종 범죄에 적극적인 대응체제 구축 및 안전한 응급의료 환경 기반 조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김미숙), 을지병원(원장 유탁근),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등 의료기관 관계자와 노원서 각 기능별 경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긴급신고 비상벨 설치·운용, 범죄예방활동, 신속출동 및 초동조치, 자체 안전요원 배치·운용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편의점 등에 설치한 비상벨시스템을 응급실에도 운영함으로써 비상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관할 지구대에서도 응급의료센터를 주기적으로 순찰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임정주 서장은 지역주민과 의료진 모두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노원경찰서 모든 기능이 총력대응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노원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서는 지난 718일 한국원자력의학원 응급실에서 몰핀진통제를 처방해 달라며 간호사 등 병원종사자들을 상대로 2016118일부터 2018622일까지 14회에 걸쳐 상습 폭언 및 행패를 부리며 진료업무를 방해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구속한 바 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