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 중앙지구대,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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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0 11:57본문
영동경찰서 중앙 남여자율방범대(대장 이기택, 윤은희)는 2월12일 걸쳐 중앙지구대장 등 직원 5명과 중앙 남여 자율방범대원 45여명이 참가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탄력순찰 홍보를 병행하며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하여 실시됐다. ▲여성1인 업소 ▲술집 밀집지역 ▲재래시장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중심으로 순찰했다. ▲빈집털이 ▲침입절도 ▲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치며 범죄발생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는 등 선제적 예방활동에 주력했다.
김오상 중앙지구대장은 “자칫 들뜬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벌어질 수 있는 범죄예방이 중요하다”면서 “탄력순찰시행 등 주민들이 치안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넓혀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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