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서, 설맞이 외국인 소통한마당·특별방범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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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19 12:21본문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월1일둔산서 외사계 사무실에서 필리핀,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주여성 10명과 함께 소통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둔산동 타임월드 일대 특별방범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생활을 하면서 겪는 고충을 청취하고 새해소망과 경찰에 바라는 점을 적은「소망비행기」를 날리며 한마음이 되었으며 주민안전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방범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한00(28, 여)은 설날에 고향이 많이 그리웠다며 ‘소망비행기 날리기’ 같은 특별한 행사를 갖고 범죄예방순찰 등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명하였다.
신동식 외사계장은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치안유지에 힘쓰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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