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유관기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리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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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0-17 09:59본문
광진경찰서장, 광진구청장, 광진소방서장, 건대부고 교장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 인식 촉구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광진경찰서(서장 유재용)은 광진구청장, 광진소방서장, 건국대학교부속고등학교장과 함께 지난달 15일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위 4개 기관(이하 ‘기관들’)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촉구했다.
기관들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안정성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지역 사회와 교육기관 등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여 청소년 도박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기관들은 지역 내 학교와 협력하여 도박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부모 및 교사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예방과 대응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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