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대야파출소, 유관기관 업무 협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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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9-18 11:29본문
군산경찰서(서장 안상엽), 대야파출소(경감 최갑열)는 지난 14일 대야면사무소(면장 김판기) 및 대야소방파출소, 노인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지역 내 잠재적 위기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약을 실시하여 관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취약지역 순찰 및 112신고 처리 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위기가정(알콜중독자, 정신질환자, 출소자 등)을 발견 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각적인 복지 지원서비스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함께하는 건전한 사회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업무 협약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에 대야파출소(경감 최갑열)는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있는 유모씨 부부를 발견하여 대야면사무소와 함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유관기관과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대야파출소는 앞으로도 순찰 및 112 신고 출동시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에 대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대야면사무소 및 유관기관과 다각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야파출소는 군산시 대야면 접산리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있는 유모씨(80세) 부부를 발견하여 대야면사무소와 협력하여 차상위계층으로 지정하여 의료해택 등을 지원, 추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토지주택공사 등 유관기관과 지원책마련을 위해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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