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테러취약시설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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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2 11:40본문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에서는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대테러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1월24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관내 테러취약시설인 한수원 본사 등 9개소의 테러대비태세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경주경찰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테러취약시설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테러예방대책을 수립했다.
배기환 서장은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국제테러단체의 테러가 우려되는 만큼, 안전한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후방 지역의 테러에 대비헤 경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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