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청, 한수원이 함께하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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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9-14 12:21본문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는 올해 8월까지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주지역 보행안전이 위험수준이라고 판단, 보행자 교통안전 교육과 함께 안전경고등 및 반사지를 배부했다.
보행안전을 위한 안전경고등은 한수원 월성원자력에서 경주지역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원했다.
배기환 경주경찰서장은 “기존 교통사고발생현황을 분석해보면, 가을철에는 아침과 저녁으로 해가 짧아져 보행자 교통사고가 증가한다”면서 “휴대용 안전경고등이 교통사고예방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며, 더불어 다양한 가시적인 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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