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서,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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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9-20 11:20본문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정원군)에서는 9월12일 달동 소재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실향의 아픔으로 외롭게 지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69세대 77명을 초청하여 선물세트와 상품권 등 4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울산남부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과 연말에 이들을 초청하여 사랑의 선물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성식 서장은 평소 지역안보에 큰 관심을 가지고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정원군 위원장에게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정착지원 활동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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