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서, 농심 울리는 전선절도범·장물업자 2명 기소의견 송치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29 14:06본문
절단기로 재배용비닐하우스 전선 등 잘라 절취하고 매입한 혐의
대덕경찰서 형사과에서는 대전시 일원의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에 침입하여 그 곳에 설치된 전선을 절단기로 자르는 등의 수법으로 51회에 걸쳐 절취한 후 고물상에 판매한 피의자 A씨(77년생, 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여 송치했다.
또한 절취한 전선을 매입한 고물상 업주 B씨(59년생, 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비닐하우스 전선절도 사건을 중심으로 여죄를 수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