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바른 주정차질서 캠페인 전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31 13:26본문
광양경찰서는 1월30일 주정차 근절 특별관리구역으로 선정된 목성리 1028-2 구 축협골목 에서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소방서,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목성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소방로 확보를 위한 주정차 문화 개선 홍보에 나섰다.
구 축협농협 골목은 도로가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양쪽에 주정차를 하여 소방차는 물론 차량 교행이 어려워 개선이 시급한 구역이다.
박종식 광양경찰서장은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공용주차장 확보 및 시설개선 등 빠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며 “주정차질서와 안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