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서, 경찰업무의 깊은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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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29 11:26본문
군산경찰서(서장 안상엽)에서는 지난 28일 평소 경찰업무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장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찰서 ‘Art 갤러리’에 서양화 20점을 무료로 전시하여 직원복지 및 부드러운 청사 이미지를 제공한 군산미술협회지부장 이동근과 지난 18일 옥산면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GM군산공장 대회협력단장인 홍순경에게 수여됐다.
이동근 작가의 ‘풍요와 기원전’은 8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군산경찰서 ‘Art 갤러리’에서 전시 된다. 이번 초대전을 통하여 서양화 안에 놀라운 가능성을 확인하고 군산 시민들의 발걸음을 군산경찰서 ‘Art 갤러리’로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홍 단장은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며, 그 상황이라면 어느 누구나 다 그랬을 것”이라며 “어려움에 처해있던 누군가를 도왔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다”고 덧붙였다.
안상엽 경찰서장은 “‘Art 갤러리’를 통해 메마른 감성으로 일상을 보내는 직원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감 및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급박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용기에 감사드린다”며 군산경찰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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