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전북 서부해바라기 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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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02 14:21본문
익산 원광대병원에 개소
가정폭력과 성폭력, 성매매 등 피해자들을 돕는 통합지원시설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가 2017년 12월20일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에 둥지를 틀었다.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는 원광대병원에 380㎡ 규모로 개소했다. 피해자가 편안한 환경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진료실과 상담실, 진술녹화실, 안정실, 심리치료실 등을 갖췄다.
센터 운영에는 원광대병원 김병륜 산부인과 교수가 소장을 맡았다. 여성경찰관과 임상심리전문가, 심리치료사, 상담원, 간호사 등 전문인력도 배치했다.
센터는 365일 24시간 익산, 군산, 부안, 고창, 김제 등 전북 서부권지역 폭력 피해자들의 상담과 의료·수사·법률·심리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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